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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차세대멀티미디어방송 - DMB 불티나 602 2004-06-28

DMB 는 고품질의 음성(라디오)과 영상서비스(TV)를 이동하면서도 즐길 수 있는
이동멀티미디어 방송입니다.

원래는 라디오의 디지털화를 위해서 추진되다가 380kbps정도의 속도가 가능하기
때문에 동영상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된거죠.

현재 일부 자동차에는 TV수신기가 달려있는데 전파수신율이 좋지 않아
지지직 거린다던가 끊긴다던가해서 문제점이 많고요.

그런 단점을 보완하기위해서 DMB 를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.

현재 시험방송되고 있는 DMB 는 끊기지 않으면서도 고화질의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데 앞으로 기술이 개발되는 2007년쯤이면 휴대폰으로도 DMB 방송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.

DMB 는 크게 위성DMB 와 지상파 DMB 로 나뉩니다.

지상파는 일반 TV처럼 송신소에서 쏜 전파를 잡아 시청하는 것이고 위성은 위성을
통해 전국에 전파를 뿌려주는 식이죠.

지상파DMB 는 채널이 한정돼 있어 정통부가 관리하고 있으며 시험방송은 KBS등이
하고 있습니다.

위성DMB 는 최근에 위성지분을 투자한 SK텔레콤이 추진하고 있는데
두 방식 모두 조만간 방송법이 개정돼 사업자 선정기준 등이 마련되야
본격적인 방송이 가능합니다.

지상파 DMB 와 위성 DMB 의 차이는 일반 TV방송과 위성TV방송의 차이점과 똑같습니다.

지상파 방식은 돈을 내지 않고 볼 수 있지만 위성방식은 아무래도 위성사용료 때문에 어느정도의 비용이 들죠.

하지만 위성방식은 채널이 수십개~수백개이고 지상파는 채널수가 한정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.

위성DMB 와 스카이라이프의 차이는 스카이라이프는 고정된 접시안테나가 있어야하기때문에 움직이면서 볼 수는 없습니다.

위성DMB 는 이동수신용이기때문에 차안이나 핸드폰으로도 볼 수 있고요..

그리고 DMB 방송의 장점은 기존의 TV채널 하나를 DMB방식으로 바꾸면
TV채널을 최대 6개로 늘릴 수 있고 고화질 라디오채널로 전부 바꾸면 16개,
모노라디오방송으로 바꾸면 32개 채널로 바꿀 수가 있죠.

한마디로 채널수가 엄청나게 늘어나는 셈이 됩니다.

그렇지만 현재 DMB 는 7인치 크기의 스크린을 기준으로 해서 만들기때문에
대형TV에서 볼 경우 화질이 떨어지죠.

현재 정통부 정책에 따르면 집에서는 HD TV로 고화질의 방송을 즐기고, 이동중 다시말해 차를 타고 갈때나 핸드폰, PDA로 방송을 볼때는 DMB 를 시청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

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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